소개
열린 미래 꿈이있는 대학, 동아대학교
교실 및 교수
교실 소개
핵의학은 방사선이 나오는 극미량의 방사성의약품을 추적자로 사용하여 인체에 대한 형태학적인 정보와 아울러 생물학적이고 기능적인 정보를 얻어 인체의 생리와 병리현상을 탐구하는 의학의 한 분야입니다. 핵의학적 분석을 통하여 분자수준의 정보를 생체해석에 응용함으로써 생체화학적 해석을 가능하게 하며, 체내외의 방사성의약품에서 방출되는 극미량의 방사능을 최첨단 기초 및 응용과학의 산물과 결합하여 질병 치료에 응용하고 있습니다.
핵의학은 크게 핵의학 영상분야, 방사면역측정법 등을 이용한 체외검사분야, 방사성의약품을 이용한 치료분야, 그리고 핵의학 관련 방사성의약품, 분자영상기법과 영상분석 및 영상기기 등을 연구하는 기초분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핵의학은 환자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임상적인 측면 외에도 기초의학연구결과를 임상으로 접목해 가는 가교로서 역할을 하고 있어 그 중요성이 점차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방사성의약품을 이용한 기술이 암정복의 새로운 돌파구로 연구되고 있어 핵의학 영역의 발전에 일각을 이루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핵의학교실에서 인공지능기법을 핵의학에 도입하는 연구를 진행 중이며, 핵의학 영상 촬영과 영상 분석 분야에 인공지능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연구 논문 이외에도 특허, 프로그램등록, 기술 이전 등의 성과를 이뤘고, 지속적으로 핵의학교실의 발전을 위해 핵의학교실 구성원 모두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교실 연혁
-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핵의학교실은 동아대학교병원의 핵의학과의 발전과 함께 발맞추어 왔습니다. 1990년 동아대학교병원의 개원과 동시에 동위원소실이 개설되었고, 1997년 핵의학과가 개설됨에 따라 의과대학내에도 정식으로 핵의학교실이 개설되었습니다. 2000년에 강도영교수가 핵의학교실에 부임하였고, 2012년 정영진교수가 부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의과대학 의예과와 의학과 및 대학원에서 핵의학강의가 있으며, 강도영교수가 동아대학교 바이오헬스융합연구소 소장직을 역임하여 핵의학의 외연을 넓혔고, 2022년부터 의과대학 학장직을 수행하여 의과대학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국내외에서 다양한 학회 활동을 통해 학술상을 수상하였고, 의과대학내의 타교실 뿐만 아니라 교내 타 학과와 교외의 다수 대학 및 연구기관들과 협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핵의학교실은 여러 분야에 걸쳐 활발한 연구활동을 지속해가고 있습니다.
교수진 소개

강도영교수
- 전공분야신경계핵의학, 분자영상핵의학, 방사성동위원소치료

정영진교수(주임)
- 전공분야종양핵의학, 일반핵의학, 방사성동위원소치료

전성민부교수
- 전공분야갑상선암, 갑상선항진증, 방사성동위원소치료(전이성 뼈암)